귀농센터의 소장 및 운영위원들의 진보적 사회 활동을 근거로 예산이 전액 삭감당하며
귀농센터가 존립 위기에 처하자 상근자 이 모씨는
"에라이 베라먹을 놈들아 내가 니들이 돈 안주면 내가 활동 안할줄 아나" 라며
결의를 다짐. 그러나 미래는 막막.
머 먹고 사나 봄까지.
또 근근히 살아지겠지. 예전처럼.
농사짓고 사는게 꿈인데 참 어렵다.
Posted by piggymother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