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귀가 얇다 보면 이런 저런 이야기에 휩쓸리곤 하는데, 그래도 보통은 자신이 그동안 해왔던 일의 방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내가 혐오하는 자들은 보통 보수라기보다는 자신의 삶을 증오에 기반해서 이끌어온 자들인데,
조갑제, 전여옥, 서정갑 머 이런 자들이다. 여럿 더 있기는 한데 그다지 언급하고 싶지는 않은 사람들이고 하니.
그중에서 특히 김진홍이나 이재오에 대해서는 많은 관심이 있었다. 과거의 행적을 보았을때 분명 이들은 이념적 기반에
상관없이 약자들의 편에 서서 행동해 왔다고 스스로 평가해 왔는데, 그들의 기반이 이명박 정부로 편입되면서 지난 몇년간
똥과 된장을 가리지 못하고 질질 싸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런 사람들은 알고 보면 좀 불쌍한 사람들인데, 대표적인 사람이 최근 빈나특위를 만들어 가난의 대물림을 끊겠다고 하는 강명순 의원이다. 빈민운동의 대모로 존경받는 위치에서 이명박 정부와 공유되는 단 한가지, 종교만을 가지고 한나라당에 편입된 이후 무지의 소치로 지옥에 끌려갈 대표적인 인물인데, 그간의 헌신과 노력을 보자면 안타까운 면이 좀 있기는 하다, 이 아지매.
하여간에 오늘 뉴스를 보는데 이런 기사가 있더란 말이지.
벗어나지 않는다. 내가 혐오하는 자들은 보통 보수라기보다는 자신의 삶을 증오에 기반해서 이끌어온 자들인데,
조갑제, 전여옥, 서정갑 머 이런 자들이다. 여럿 더 있기는 한데 그다지 언급하고 싶지는 않은 사람들이고 하니.
그중에서 특히 김진홍이나 이재오에 대해서는 많은 관심이 있었다. 과거의 행적을 보았을때 분명 이들은 이념적 기반에
상관없이 약자들의 편에 서서 행동해 왔다고 스스로 평가해 왔는데, 그들의 기반이 이명박 정부로 편입되면서 지난 몇년간
똥과 된장을 가리지 못하고 질질 싸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런 사람들은 알고 보면 좀 불쌍한 사람들인데, 대표적인 사람이 최근 빈나특위를 만들어 가난의 대물림을 끊겠다고 하는 강명순 의원이다. 빈민운동의 대모로 존경받는 위치에서 이명박 정부와 공유되는 단 한가지, 종교만을 가지고 한나라당에 편입된 이후 무지의 소치로 지옥에 끌려갈 대표적인 인물인데, 그간의 헌신과 노력을 보자면 안타까운 면이 좀 있기는 하다, 이 아지매.
하여간에 오늘 뉴스를 보는데 이런 기사가 있더란 말이지.
목사들, 광화문 네거리에 눕다
2009년 06월 04일 (목) 17:47 업코리아
아 이건 지난 달의 뉴스구나. 어제 비 많이 올때 시위한다고 고생하신 이분들 사진은 이거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이긴 한데. "더 이상 밀려날 곳이 없어 도로까지 나왔다"
이 사진만 보면 '아 용산 참사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좋은 사람들이구나. 기독교 운동권 정도 되는군.' 이라고 생각할수 있겠다. 모든 일은 연속성을 가지고 살펴봐야하니, 그간 서경석 목사의 행적을 보아하면, “좌파들의 비열한 음모가 시작됐다” 서경석 “촛불시위세력 말 들어주면 안돼”청계광장에서 휠체어 "촛불반대" 나선 서경석 1인시위 8일 째 이어가-서경석 "상식 있다면 MB 회견에 감동해야" 열심히 검색하고 자료를 긁어모으는게 특기이긴 한데, 이런 자의 자료를 모으고 있다보니 한심한 생각이 들었다. 오늘의 결론 불법시위 엄단을 주장하던 자가 도로점거 시위를 하면 개새끼임. 현 정부에 불만없는 자가 지랄을 하면 개새끼임. 오늘의 결론까지도 짧게 하자면 변절자 서경석 넵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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