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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1-11 17:25
[무명을 밝히고] 1월 11일 월요일
 글쓴이 :  
< 내  용 >

지율 스님과 함께 1박2일간 낙동강을 순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4대강 살리기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함께 고민하고 아파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분들의 이야기를 '강과 습지를 사랑하는 상주 사람들' 사무국장 이국진 님으로부터 전해들었습니다.

덕신 스님의 '부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오늘은 '적게 먹고 가볍게 살기'라는 주제를 두고 이야기했습니다.

모두 부처님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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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님

2010/01/10 19:39 from 분류없음

심 속에 욕이 없고 복을 바라지 않으며
가진 것이 없고 마음 속에 愛만 가득한 사람에게
억만금을 들고 덤빈다고 해도 누가 이기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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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

2010/01/08 03:04 from 분류없음

모 아니면 도.

잘 되면 인생 술술 풀리는 거고.
안되면 말짱 꽝으로 하고 다시 돌아가는 수밖에.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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