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9일 (수) 16:55 연합뉴스
중국동포로 한국에 온지 닷새만에 참변 건축허가를 내준 것은 이천시(시장 한나라당 오병돈, 새끼돼지를 찢어죽인 이천 군기지 반대시위에서 고위석에 앉아 있던 인물)였다. 이번 사고는 한나라당의 人災다. 한나라당 이천 시장 오병돈, 경기도 지사 김문수는 이번 사고에 대해서 반성하고 개선의 의지를 밝히고, 지금이라도 유족들에게 사고 예방 방안 마련과 피해 보상, 안정 규정 단속 철저를 약속해야 한다. 그게 인간이 인간에게 할수 있는 인간다운 방법이다. 지금처럼 앉아서 "노무현 때문이다"라고 해도 이제 향후 5년간은 먹히지 않을거다.(이천=연합뉴스) 심언철 권혜진 기자 = 이천 냉동창고 화재로 목숨을 잃은 중국동포 김군(26)씨가 독립운동가 김규식 장군의 후손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김군씨의 아버지 김용진(57)씨는 김좌진.이범석 장군과 함께 독립군 북로군정서를 조직하고 청산리전투 등 항일무장투쟁을 이끈 독립운동가 김규식 장군의 외증손자다. 또 김용진씨의 외할아버지 김성로 역시 건국훈장 애국장을 받은 독립운동가다. 지난 2000년 한국으로 와 2005년 국적을 획득한 김용진씨는 지난해 중국에 있던 아들 김군씨가 취업 문제로 어려움을 겪자 "한국에 와서 일해보라"며 초청했다. 지난달 31일 입국한 김군씨는 서울 구로구 아버지의 집을 찾아 이틀을 묵은 뒤 지난 2일부터 일당 7만원에 숙식까지 해결할 수 있는 이천 냉동창고로 향했고 5일 뒤 변을 당했다. 김씨는 자신의 초청으로 온 아들을 7년여만에 만나 이틀을 함께 지내고는 영영 헤어지게 된 뒤 "하늘이 무너지는 심정이었다"고 했다. 9일 경기도 이천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만난 김씨는 왼손을 쓰지 못했다. 아들을 산업재해로 잃게 된 김씨 자신도 지난해 일터에서 산재를 당해 불구가 됐다. 김씨는 2000년 입국한 뒤 목수 일을 거르지 않고 계속해왔지만 지난해 10월 건설현장에서 추락사고를 당해 왼손을 크게 다쳤고 보상금 1천800만원을 받고 일터를 떠났다. 그는 현재 서울 구로구에 있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22만원짜리 단칸방에서 부인과 함께 살고 있다. 김씨는 "항상 독립운동가 후손이라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생각했지만 아들은 중국 국적으로 불에 타 숨져 보상마저 불투명한 상태다"며 "조국이 내 아들의 목숨마저 차별한다면 참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에서 중국 동포를 비롯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작업을 하다가 화재로 숨졌다. 그러나 이 사고에 대해서 한나라당 국회의원 안상수는 "노무현 정부의 人災(인재)"라고 말했다. 그러나 사실은 [이천 냉동창고 화재 참사] 불법 건축 적발되고도 허가 받아 2008년 01월 08일 (화) 19:09 국민일보
그런데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이 중국 땅에서 소수 민족 취급을 받으면서 한국에 와서 일당 7만원을 받겠다고 안전 시설도 미비한 공사 현장에서 죽음으로 내몰릴때 친일파의 후손들이 잡은 정부에서는 다음과 같은 13개 위원회를 없애기로 했다. (SweetQueer님 블로그에서 가져옴) 1. 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 조사 위원회 (2006년 출범) 2. 군 의문사 진상규명 위원회 (2006년 출범) 3.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 (2005년 출범) 4. 친일 반민족 진상 규명 위원회 (2004년 출범) 5. 삼청 교육피해자 명예 회복 및 보상 심의위원회 (2004년 출범) 6. 노근리 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 회복 위원회 (2004년 출범) 7. 일제 강점하 강제 동원 피해 진상규명 위원회 (2004년 출범) 8. 동학 농민혁명 참여자 명예 회복 심의위원회 (2004년 출범) 9. 특수 임무 수행자 보상 심의위원회 10. 제주 4.3사건 진상 규명 및 희생자 명예 회복 위원회 (2000년 출범) 11. 민주화 운동 관련자 명예 회복 및 보상 위원회 (2000년 출범) 12. 거창 사건 등 관련자 명예 회복 심의위원회 (1998년 출범) 13. 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자 보상 지원 위원회 (1990년대 출범) 짐승보다 못한 것들. |
'정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반도 대운하에 영혼을 넘긴 매판 정치가 이재오 (0) | 2008/01/16 |
|---|---|
| 이천 화재로 숨진 김군씨는 독립운동가 김규식 장군의 후손 (4) | 2008/01/09 |
| 저는 한반도 대운하로 모래 파러 갑니다 (0) | 2008/01/03 |
| 민노당 깨고 그리고 진실된 좌파정당을 만들면 저부터 입당하겠습니다 (4) | 2008/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