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좃선일보(오타입니다. 죄송합니다. 좃선일보라고 써서)
신임 교육부 장관으로 내정된 어윤대 전 고려대 총장이다. 세일즈 교육, 물신 교육, 교육 정책 상업화의 일등 공신이다. 대학 서열화, 고대의 삼성화를 부르짖는 사람이다. 이 분 특히 글로벌에 환장한다. 우리 나라에 100위권 안에 든 대학이 없다고 목에 피가 맺히도록 부르짖는다. 누가 매기는 순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순위 안에 들지 못하면 그 대학은 별로 의미가 없는가 보다. 고대는 그렇게 노력해서 아직 들지 못했나 보다.
"고등학교 간 교육 격차를 입시에 반영하는 것은 당연하다. 고대의 경우 수능성적과 학생부 모두 1등급인 학생들이 지원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변별력 확보에 큰 어려움이 예상된다."
라고 주장하시는 분이다. 대학 입시 지옥을 고등학교 입시 지옥까지 끌어내릴 가능성이 다분하다. 요즘 중학생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기 때문에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외국어고, 과학고와 같은 학교를 다닌 학생들에게는 더욱 더 특혜를 주어서 대학 입시에도 특혜를 주어야 한단다. 난 정말 입시지옥이 싫다. 마치 끝없이 무너져 내리는 허망한 입시의 모래지옥 한가운데 주둥이를 벌리고 있는 명주잠자리의 애벌레 개미귀신을 보는 느낌이다.
"고교 간 학력격차가 엄연한 현실에서 이를 반영하는 것은 당연하다" 라고 주장하신다. 차라리 고교 간 학력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어떻게 대학 입시가 바뀔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없다.
"글로벌 대학으로 도입하기 위해서는 기여 입학제가 필수적인데, 정부가 이를 반대하는 한 도입되기는 어렵다고 본다." 고 하신다. 좋겠다. 이제 당신 스스로 직접 추진하시면 되는 문제 아닌가.
"이름이 뭐가 됐든 학교에 기여를 한 인사의 자제에게 혜택을 주는 제도가 언젠가는 꼭 도입되야 하는 믿음에는 변화가 없다." 란다. 이제 믿음에 변화가 좀 있으시면 좋겠다. 난 가난한 하층민 거렁뱅이 자식이라서 우리 부모님은 당신네 같은 학교에 기여는 커녕 한 학기 등록금 500만원 내기도 허리가 구부러지는 판이다. 이거 일년에 1000만원이고, 4년 다니면 4000만원이네? 우라질. 대학 가도 취직도 못하는 판에 그딴돈 낼 여유 있는 학생이 대한민국에 몇 명이겠는가? 그러니 다들 분수에 안 맞는 대학 다니다가 빚더미에 시달린다. 학자금 이자가 7%가 되는 판에 대한민국에서 이제 돈 없이 할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공부를 해도 돈, 취직을 하려고 해도 돈이 든다. 게다가 이 양반은 대학 등록금이 1500만원은 되어야 대학 운영이 된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영어만 해도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이 영어만 줄창 씨부려서 도대체 무엇에 써먹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그저 영어 배우려 미국 캐나다 안 다녀오면, 하다 못해 필리핀 식민지 발음이라도 배우지 않으면 안되는 세상에서 어윤대 차기 교육부 장관님의 영어 정책도 신선하다 못해 찬바람이 분다. 이경숙 위원장의 오륀지 대세론의 각론 쯤 되겠다.
"크고 강한 나라가 아닌 한국이 세계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영어 능력의 습득은 필수적. 따라서 영어 공용화도 당연히 이뤄져야 한다." 고 한다. 교육부 이름 바꿔라. MINISTRY OF ENGLISH EDUCATION 으로 바꿔라. 영어 공용화 해라. 그전에 된장 엽전 냄새 나는 당신 인터뷰랑 취임사부터 영어로 해라. 난 한글로 블로깅해서 세계로 진출할거다. 썅, 김연아 박태환 비 정 트리오 박진영이 영어 잘해서 세계 진출했나? 차라리 중국어와 아랍어도 많이 쓰니깐 공용어로 정해서 대한민국을 진정한 글로벌 국가로 만들어라. 한국어 영어 아랍어 중국어 공용이 좋겠다. 학교에서 가르칠 것도 많아서 좋겠다. 니미럴.
영어에는 이런 애매모호한 욕이 없다. 기껏 욕이라는 것이 "너와 성젹 교류를 하겠다." "너의 어머니는 개과의 암컷." "나의 항문을 구강으로 애무하라." 라는 것이 고작이지 않은가? 씨뷔럴, 니미, 육실할, 족같다 등등의 애매모호한 명예훼손의 여지를 피해가기 쉬운 욕설도 없다.
말이 너무 삼천포로 갔기는 한데. 어쨌든 어윤대 교육부 장관은 안된다고 난 생각한다. 이 분, 빈사상태에 빠진 대한민국 교육에 사망 선고 내리기에 충분한 포스를 가지고 있다.
"고등학교 간 교육 격차를 입시에 반영하는 것은 당연하다. 고대의 경우 수능성적과 학생부 모두 1등급인 학생들이 지원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변별력 확보에 큰 어려움이 예상된다."
라고 주장하시는 분이다. 대학 입시 지옥을 고등학교 입시 지옥까지 끌어내릴 가능성이 다분하다. 요즘 중학생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기 때문에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외국어고, 과학고와 같은 학교를 다닌 학생들에게는 더욱 더 특혜를 주어서 대학 입시에도 특혜를 주어야 한단다. 난 정말 입시지옥이 싫다. 마치 끝없이 무너져 내리는 허망한 입시의 모래지옥 한가운데 주둥이를 벌리고 있는 명주잠자리의 애벌레 개미귀신을 보는 느낌이다.
"고교 간 학력격차가 엄연한 현실에서 이를 반영하는 것은 당연하다" 라고 주장하신다. 차라리 고교 간 학력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어떻게 대학 입시가 바뀔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없다.
"글로벌 대학으로 도입하기 위해서는 기여 입학제가 필수적인데, 정부가 이를 반대하는 한 도입되기는 어렵다고 본다." 고 하신다. 좋겠다. 이제 당신 스스로 직접 추진하시면 되는 문제 아닌가.
"이름이 뭐가 됐든 학교에 기여를 한 인사의 자제에게 혜택을 주는 제도가 언젠가는 꼭 도입되야 하는 믿음에는 변화가 없다." 란다. 이제 믿음에 변화가 좀 있으시면 좋겠다. 난 가난한 하층민 거렁뱅이 자식이라서 우리 부모님은 당신네 같은 학교에 기여는 커녕 한 학기 등록금 500만원 내기도 허리가 구부러지는 판이다. 이거 일년에 1000만원이고, 4년 다니면 4000만원이네? 우라질. 대학 가도 취직도 못하는 판에 그딴돈 낼 여유 있는 학생이 대한민국에 몇 명이겠는가? 그러니 다들 분수에 안 맞는 대학 다니다가 빚더미에 시달린다. 학자금 이자가 7%가 되는 판에 대한민국에서 이제 돈 없이 할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공부를 해도 돈, 취직을 하려고 해도 돈이 든다. 게다가 이 양반은 대학 등록금이 1500만원은 되어야 대학 운영이 된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영어만 해도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이 영어만 줄창 씨부려서 도대체 무엇에 써먹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그저 영어 배우려 미국 캐나다 안 다녀오면, 하다 못해 필리핀 식민지 발음이라도 배우지 않으면 안되는 세상에서 어윤대 차기 교육부 장관님의 영어 정책도 신선하다 못해 찬바람이 분다. 이경숙 위원장의 오륀지 대세론의 각론 쯤 되겠다.
"크고 강한 나라가 아닌 한국이 세계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영어 능력의 습득은 필수적. 따라서 영어 공용화도 당연히 이뤄져야 한다." 고 한다. 교육부 이름 바꿔라. MINISTRY OF ENGLISH EDUCATION 으로 바꿔라. 영어 공용화 해라. 그전에 된장 엽전 냄새 나는 당신 인터뷰랑 취임사부터 영어로 해라. 난 한글로 블로깅해서 세계로 진출할거다. 썅, 김연아 박태환 비 정 트리오 박진영이 영어 잘해서 세계 진출했나? 차라리 중국어와 아랍어도 많이 쓰니깐 공용어로 정해서 대한민국을 진정한 글로벌 국가로 만들어라. 한국어 영어 아랍어 중국어 공용이 좋겠다. 학교에서 가르칠 것도 많아서 좋겠다. 니미럴.
영어에는 이런 애매모호한 욕이 없다. 기껏 욕이라는 것이 "너와 성젹 교류를 하겠다." "너의 어머니는 개과의 암컷." "나의 항문을 구강으로 애무하라." 라는 것이 고작이지 않은가? 씨뷔럴, 니미, 육실할, 족같다 등등의 애매모호한 명예훼손의 여지를 피해가기 쉬운 욕설도 없다.
말이 너무 삼천포로 갔기는 한데. 어쨌든 어윤대 교육부 장관은 안된다고 난 생각한다. 이 분, 빈사상태에 빠진 대한민국 교육에 사망 선고 내리기에 충분한 포스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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